[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시리즈의 신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개봉 전 캐릭터 전시로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24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가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극장 내에서 실물 크기의 캐릭터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인 극장은 CGV 용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등이다.

먼저 CGV 용산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번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퍼스트 오더 스톰트루퍼’와 ‘BB-8’을 실물 사이즈 피규어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2종의 피규어와 함께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의 피규어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피규어 전시와 포토존 운영 기간은 CGV 용산은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한 달 간이며, 메가박스 코엑스는 12월 1일부터 2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12월 7일부터 12월 27까지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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