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송승헌 결혼임박? “빨리 아빠되고 싶다” 발언 눈길

[헤럴드경제]유역비 송승헌 결혼임박? “빨리 아빠되고 싶다” 발언 눈길

송승헌이 연인 중국배우 유역비의 모친과 동반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역비와 송승헌의 결혼 임박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송승헌이 지난 10월 연인 유역비 그리고 유역비의 어머니와 함께 경남 남해 여행을 했다고 보도했다. 

유역비 송승헌 결혼임박? “빨리 아빠되고 싶다” 발언 눈길 [사진=헤럴드경제DB]

보도에 따르면 당시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 중이던 송승헌은 스케줄을 조율해 남해 사우스케이프 스파앤스위트로 특별한 가족 여행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월 송승헌은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가진 팬미팅에서 “빨리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팬미팅은 유역비와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직후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약 2000명의 팬들이 미팅장에 몰렸다.

이에 타이완 현지 매체들은 유역비와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국적을 초월한 ’롱디‘ 연애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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