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글의 법칙’에 나란히 출연한 공개 커플 이상엽 공현주가 연예계 대표 ‘엄친아 커플’로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현주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종영 이후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명 플라워스쿨인 맥퀸즈에서 플로리스트 정규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다. 당시 공현주는 “취미로 시작한 꽃꽂이로 플로리스트 자격증까지 수료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에 벅찬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은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종영 후 재력가 집안의 자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상엽의 외조부인 故 김종진 회장은 1994년까지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제철 사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1998년 동국제강 회장으로 부임해 2001년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상엽이 故 김종진 회장의 외손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평범한 분들이다. 가족 이야기는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한다. 배우로서의 이미지만 봐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현주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종영 이후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명 플라워스쿨인 맥퀸즈에서 플로리스트 정규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다. 당시 공현주는 “취미로 시작한 꽃꽂이로 플로리스트 자격증까지 수료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에 벅찬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에서는 공현주가 정글 생존에 도전한 연인 이상엽을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엽은 공현주의 영상편지에 눈시울을 붉히는가 하면, 정글까지 찾아온 공현주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로맨틱남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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