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프로듀스 101′의 그룹 배틀 평가 무대에서 능수능란한 진행 솜씨를 과시했다.

장근석은 2차 그룹 배틀 평가 무대에서 MC로 무대에 섰다. 장근석은 많은 팬미팅 투어를 통해 입증된 진행 능력을 발휘해 ‘아시아 프린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장근석의 능수능란한 진행에 관객들은 호응을 아끼지 않았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3회에서는 ‘엠카운트다운’의 ‘PICK ME’ 무대를 체험해보는 것과 함깨 서로 다른 소속사 출신의 연습생들이 다섯 명씩 그룹을 이뤄, 자신들의 끼와 매력을 발산할 무대를 함께 준비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근석은 2차 그룹 배틀 평가 무대에서 MC로 무대에 섰다. 장근석은 많은 팬미팅 투어를 통해 입증된 진행 능력을 발휘해 ‘아시아 프린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장근석의 능수능란한 진행에 관객들은 호응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가희, 제아, 김성은, 배윤정, 가희 등 트레이너들은 대기실에서 연습생들의 모습을 긴장하면서 지켜봤다. 무대를 무사히 마친 연습생들에게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방송화면 캡쳐]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