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인 조이의 6개월 전 탄생모습이 촬용된 영상이 전파를 타는 등 자녀 둘을 둔 아버지 양동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만삭상태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던 아내 박가람씨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에 성공할수 있었던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동근이 과거 한 TV방송에 출연해 아내와의 결혼을 위해 혼전 임신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양동근은 “주변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면서 “나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할 것 같았다”며 아내와의 결혼을 위해 혼전임신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나는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지만 아내는 반반이었다. 결혼을 망설였는데 밀어부친 것에 대해 미안하다”며 진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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