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한인은행권, 의류업계 불황에 따른 대출 제한
의류인들 “비올 때 우산 빼앗고 있다” 불만 “한인은행 자본 필요할 때마다 손 내밀더니…” 배신감 드러내 LA다운타운 의류업계가 전반적인 불황에 시달리는 가운데 한인은행권의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자금압박을 받는 업체가 늘고 있다. …
의류인들 “비올 때 우산 빼앗고 있다” 불만 “한인은행 자본 필요할 때마다 손 내밀더니…” 배신감 드러내 LA다운타운 의류업계가 전반적인 불황에 시달리는 가운데 한인은행권의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자금압박을 받는 업체가 늘고 있다. …
미주 한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회 ‘KBIZ 미 서부 중소기업연합회’가 출범한다. 미중소기업중앙회의 최 종락 소장은 18일 “한미 양국 중소기업의 우수상품과, 판매 노하우 그리고 기술을 상호 교환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
한인은행권 기업대출 옥죄기 본격화 자금 흐름 막혀 업계 타격 불가피 LA다운타운 자바시장의 불경기로 한인은행권이 의류업체 대출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다운타운에서 토요일에 흔히 볼 수 있는 재고처리용 ‘땡처리’ 마켓. 남가주 지역 최대 한인 …
뱅크 오브 호프가 출범 후 첫 성적표인 올 3분기 실적을 18일 발표했다. 합병 후 2개월 그리고 합병 이전 BBCN의 한달 실적을 합해 산출됐다. 윌셔은행 시절의 기록은 이번 실적 계산에서 빠졌다. 3분기 실적은 정확한 비교점이 없는 만큼 성적을 매기기는 …
한미은행은 BBCN과 윌셔은행이 합병한 뱅크오브 호프와 함께 한인은행으로서는 단 둘 뿐인 상장은행이다. BBCN과 윌셔은행이 공존하던 시절까지만 해도 자산규모에서 10억~20억달러 차이의 거리를 두고 2~3위를 오르내렸지만 이제 뱅크오브 호프의 1/3수준인 상황에서 …
기다리던 성적표가 나왔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이 18일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미의 올해 3분기 실적은 그 어느때보다 관심을 모았다. BBCN과 윌셔가 합병해 자산규모 130억달러에 달하는 슈퍼리저널 뱅크를 표방한 ‘뱅크오브 …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전미바둑협회(AGA, American Go Association / 회장 앤드류 오쿤)과 함께 한국의 정상급 프로바둑기사 김명완 9단 초청 특별행사를 겸한 ’2016 남가주 오픈 바둑대회(2016 Cotsen Open)’를 오는 22일과 23일 양일(오전 8시~오후 6시)간 …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이번주 북미지역에서 개봉한다. 18일 CJ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에 따르면 ‘아가씨’는 오는 21일 LA와 뉴욕 5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CJ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 관계자는 “LA와 뉴욕에서는 개봉이 확정됐다”면서 …
LA한인타운 노인 커뮤니티센터가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그리고 LA시 노인국과 함께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커뮤니티 의료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의료축제에서는 선착순 200여명에게 독감과 폐렴 무료 예방 접종이 …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 한미택스연구포럼(대표 주진현)이 공동 주최하고 미연방국세청(IRS), 한국 국세청(NTS), 그리고 한국세무사회가 후원하는 ’2016 한미택스컨퍼런스(Korea-US Tax Conference 2016)’가 오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LA 한인타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