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복지센터 한인 정신질환자 가족 돕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코리안 복지센터는 미주 정신건강 가족협회(NAMI)와 함께 다음달 14일부터 오는 5월 2일(매주 수요일 7시에서 9시)까지 어바인 사무소(18 Truman St. #208)에서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울증과 조울증, 그리고 조현병 등의 개별 증세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이해와 대처법, 증세 개선을 위한 처방약의 올바른 사용법 그리고 관련 기관과 정부 지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문의: (714)449-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