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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창원시청 제1부시장실에서 올해 첫 창원시 지방규제혁신TF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원시] |
[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1부시장실에서 올해 첫 창원시 지방규제혁신TF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규제혁신TF는 행안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체계적인 지방규제 발굴과 개선을 통해 파급효과가 큰 덩어리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창원시는 투자·입지, 신산업, 도시·환경·해양 분야의 소관부서를 주축으로 지방규제혁신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 상반기에 국가산단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TF 회의를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총 4차례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신규 창원국가산단 2.0 조성 관련 규제 해소방안 회의를 필두로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 혁신을 위한 규제 해소방안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지정 관련 규제 해소방안 ▷진해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해소방안에 대해 규제 관련 부서장들이 모여 논리보강과 대안 토의를 진행하고, 개선안을 행정안전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산단 규제의 선제적 발굴과 해소로 기업 투자 증대와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창원시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