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식품업계 최초 구급차량 도입

롯데웰푸드가 임직원 부상 등 사고발생 시 신속한 치료를 위해 자체 구급차량 2대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구급차량은 롯데웰푸드의 주요 공장인 평택공장과 양산공장에 배치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026년까지 3개의 공장에 구급차량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임직원들이 구급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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