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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데본 트럭쇼’에 참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모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영국에서 열리는 ‘데본 트럭쇼’, ‘트럭쇼 콘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트럭쇼’ 등 3개 트럭 전시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3개 전시회는 영국 최고 상용차 전시회다. 한국타이어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데본 트럭쇼와 트럭쇼 콘월에 참가했다.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참가는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타이어는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DH51’ 등을 소개한다. 두 제품은 안전성, 마일리지, 제동력 등 주요 성능이 향상됐다.
또 소형 크기로, 낮은 회전 저항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춘 트럭·버스용 타이어인 ‘스마트플렉스 AH35’, ‘스마트플렉스 DH35’도 공개한다. 최신 트레일러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TH31’도 전시한다.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재생타이어 브랜드 ‘알파트레드’의 상품인 ‘R-DH31’, ‘R-TH31’ 등 다양한 현지 맞춤형 포트폴리오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