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 ‘희망ON학교’ 출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지난 20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희망ON학교’를 새롭게 출범하고, 서울시 영등포구에 자리한 굿네이버스회관에서 협약식(사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부터 진행되는 희망ON학교는 참여 가능 대상과 프로그램이 보다 확대된다. 기존의 초등학생에 더해 일부 중학생 및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및 지역 아동센터를 거점으로 진행된다. 참여 가능 인원은 간접 교육을 포함해 연간 1만63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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