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소한 재미낭만 선사
한달간 73만명 참여…굿즈 신청수량, 2만6000명 달해
한달간 73만명 참여…굿즈 신청수량, 2만6000명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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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빙그레는 기업 브랜드 캠페인 ‘빙그레 비밀학기’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광고 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성장과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빙그레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인정받아 프로모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빙그레 비밀학기’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소한 재미와 행복한 낭만을 선사하는 취지로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실제 굿즈 제작과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캠페인이 진행된 한 달간 약 73만명이 참여했으며, 굿즈 신청 수량도 2만6000명에 달했다. 화제의 인플루언서 및 오프라인 장소와 협업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전달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빙그레 비밀학기’ 캠페인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인상 깊은 경험을 제공할지 고민하겠다”며 “앞으로도 빙그레의 개성 넘치고 독창적인 프로모션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