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석 규모로 조성…리테일과 F&B 부문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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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브가이즈 6호점 조감도 및 현장 사진. [에프지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에프지코리아는 파이브가이즈 6호점을 내년 3월 갤러리아 광교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에 파이브가이즈가 입점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브가이즈 광교의 면적은 384.2㎡(116평)로, 120석 규모다. 지난 9월 서울을 벗어나 처음 문을 연 파이브가이즈 판교보다 더 큰 규모다.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거점 매장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에프지코리아는 한화갤러리아의 리테일 부문과 F&B 부문 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 광교는 경기 남부의 핵심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광교호수공원과 대형 아파트 단지, 오피스 등 배후상권을 고려하면 다양한 방문객이 매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백화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며 “주변 고객뿐만 아니라 광교 외 경기권 남부 고객에게도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주도로 지난 2023년 론칭한 한국 파이브가이즈는 오픈 1년 만에 전 점포가 글로벌 매출 ‘톱10’에 오르는 등 큰 성과를 냈다. 국내 점포 확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