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亞 베스트 바 50’ 파인앤코 초청 바텐딩 진행

웨스틴 조선 라운지앤바 [웨스틴 조선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오는 14일 라운지앤바에서 ‘2024 아시아 베스트 바 50’에 선정된 ‘파인앤코(Pine & CO.)’의 박범석 오너 바텐더를 초청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행사에선 영국 왕실 최초 인증 위스키인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와 프리미엄 데킬라인 패트론 실버 데킬라를 활용해 파인앤코의 스타일로 구성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팻·안동·로얄 하이볼·러스티 로얄)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와 패트론 실버 데킬라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보틀 세트를 구성해 세트 메뉴 구매 시, 과일 치즈 플래터와 함께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모두 제공한다. 특히 보틀 세트를 사전 예약 후 선 결제하는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웨스틴 조선 서울 저층 로비(LL)층에 위치한 와인숍에서는 새해 및 다가오는 설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프리미엄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와인 바자 행사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와인 바자를 통해 소믈리에가 엄선한 샴페인,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및 조선호텔 독점 PB 와인까지 약 700여종의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을 특별가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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