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가 엄선했다, 서울드래곤시티 ‘설 선물세트’

[서울드래곤시티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30일까지 ‘알라메종 델리’에서 호텔리어가 엄선한 ‘2025 설 선물세트’ 27종을 판매한다.

‘프리미엄 한우 스테이크 세트’는 고품질의 1++ 등급의 한우 채끝과 안심으로 구성했다. 이탈리아산 트러플 소금과 화이트 트러플향 오일도 증정한다.

고급 식재료인 ‘트러플 종합 세트’와 프리미엄 오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오메드 오일 비네거 세트 2종(레드&그린)’도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소믈리에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 세트도 4종류로 준비했다.

최고급 국내산 꽃게와 전복으로 만든 ‘해산물장 세트’와 국내산 참조기로 구성된 ‘굴비 세트’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카스테라, 약과·강정·유과 등 전통 간식 세트 등 합리적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스마트 실속 세트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서울드래곤시티 브랜드 캐릭터 ‘드라코’를 활용한 ‘드라코 굿즈 여행세트’를 새롭게 출시했고, 포르투갈 정통 도자기 브랜드 ‘비스타 알레그레 세트’, 서울드래곤시티 상품권 등도 있다.

설 선물세트는 3일 전까지 유선 예약 및 알라메종 델리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서울 및 경기권 무료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호텔 내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설 프리미엄 투고(TO-GO) 박스’도 예약 판매한다. 나물과 모둠전, 갈비찜 등 명절 대표 메뉴에 ‘전복 아스파라거스 구이’ 등의 메뉴가 포함됐다.

4인 세트(33만원)와 6인 세트(45만원) 2종류로 구성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서비스도 제공한다. 20일까지 얼리버드 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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