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인증원, ‘2025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한국경영인증원(KMR)은 ‘20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그간 고용노동부가 주관해온 ‘청년친화강소기업’이 확대·개편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 인재육성 실적 등을 두루 갖춘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청년고용 뿐만 아니라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해 총 280개 기업이 선정됐다.

한국경영인증원은 이익 창출 능력, 일자리 양, 혁신역량 등 여러 기준에서 일반기업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경영인증원은 일반 중소기업 대비 높은 청년 초임 월 평균 임금과 매출 성장에 따른 성과급 지급, 각종 포상 시행 등을 통해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했다. 또한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 교육비 및 우수직원 학자금 지원 등 일과 삶의 균형은 물론 개인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제도를 마련해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 여건을 구축했다.

또한 2023년부터 2년간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업의 인재 발굴의 기회와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해왔으며,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혁신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은 물론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학술대회 및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 후원 및 장학금 지원 등 청년들의 미래역량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경영인증원 관계자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청년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고, 임직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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