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팬 접점 확대…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정체성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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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미켈롭 울트라가 고진영과 2년 연속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미켈롭 울트라는 ‘액티브 라이프스타일(Active Lifestyle)’을 앞세워 마케팅을 펼쳤다. 고 프로는 LPGA 투어 기간 미켈롭 울트라 로고를 달고 출전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올해도 고 프로와 골프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강화한다. 기존 골프장 채널을 넘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영역에서 더 많은 골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미켈롭 울트라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 구축과 접점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한 고 프로와 올해도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인 미켈롭 울트라는 330㎖ 기준 89kcal, 알코올 도수 4.2도로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손쉽게 돌려서 여닫을 수 있는 ‘스크루 캡’이 장착된 알루미늄 병으로 제공돼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