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혁신기술 스타트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모집

여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여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는 다음 달 8일까지 ‘전남 혁신기술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전남에 사업장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협약 체결 전까지 전남에 본사 또는 지사 및 연구소 설립 가능 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전남센터는 의료·의약기기, 바이오헬스, AI, 우주항공해양, 기타 기술창업 분야와 연관된 창업기업이 신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하여 최대 4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선정기업은 제품개발 및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기술인증, IP취득 등에 필요한 사업화 지원금과 파트너 기업인 GS칼텍스 연구소의 보유 장비를 통한 시험분석(무상)과 전문 인력 멘토링 조언 등을 지원 받는다.

신청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 혹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기술창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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