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서울시의원 “시민건강 위한 맨발 걷기 적극 앞장”

김용호 서울시의회 의원
시민건강 증진 위해 맨발걷기운동 적극 앞장
지난해 이어 ‘서울 맨발걷기 페스티벌’ 계획


사진=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제공


김용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강남구 대모산 자락에 위치한 한솔공원에서 열린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 개강식에 참석해 맨발걷기 범국민운동 동참에 앞장섰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인 김 부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땅이 주는 치유의 선물이자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맨발걷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 차원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평소 맨발걷기의 확산을 위해 활약 중인 김 부위원장은 용산가족공원을 비롯해 한강공원을 중심으로 서울 곳곳에 맨발걷기 건강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생활화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사진=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제공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서울 K-맨발걷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치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서울숲길에서 두 번째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300여 명의 맨발걷기 마니아들이 모여 봄날 대모산의 정취와 함께 맨발걷기를 즐겼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