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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사진)는 지난 21일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공교육, 인성 디딤돌 교육’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찾아가는 공교육은 구만의 특색있는 학교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 7개 사업으로 확대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