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6일까지 ‘주류 세일 페스티벌’…수입맥주 2250원

수입맥주 번들 개당 2250원…국산 병맥주 3병 이상 구매 시 2000원


[GS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GS25는 5월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주류 세일 페스티벌(주세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GS25는 오는 6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수입맥주 번들 행사를 진행한다. 1캔당 2250원에 판매한다. 기네스 400㎖, 하이네켄 500㎖, 버드와이저 500㎖, 스텔라 500㎖ 등 인기 맥주 4캔을 9000원에, 아사히생맥주 340㎖, 아사히쇼쿠사이 340㎖ 칭다오 500㎖, 기린이치방 500㎖ 등은 6캔 1만3500원에 판매한다.

또 5월 한 달간 카스, 켈리, 크러쉬 등 병맥주 500㎖ 3종을 3개 이상 구매하면 병당 2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GS25가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기네스 나이트로서지 기획팩’은 우리카드 결제 시 6만9900원에서 20% 할인된 5만5920원에 판매한다.

GS25는 최근 급부상 중인 ‘믹솔로지’ 트렌드에 발맞춰 신개념 맥주 ‘리얼 비어볼(Real Beerball)’도 출시한다고 전했다.

각종 기념일에 수요가 높은 와인과 양주도 할인 판매한다. 오이스터베이 쇼블(3만1900원), 푸나무 쇼블(2만4000원) 등 화이트와인을 비롯해 샤또 브란 깡뜨냑2017, 샤또 지스꾸르2018(각 14만9000원) 등 프리미엄 와인을 판매한다. 위스키는 발베니 12년(12만9000원),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9만9000원), 조니워커 블론드(3만7900원) 등을 선보인다.

GS25는 전용 앱 ‘우리동네GS’에서 픽업 구매 시 스텔라, 버드와이저, 카스 740㎖ 메가캔 3종을 3캔 8700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넘버쓰리 에로이카, 1865 골프백, 디아블로 등 40종 와인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안재성 GS리테일 주류팀 MD는 “맥주·와인·양주까지 다양한 파격 행사를 준비했으며, 성수기에 맞춰 혜택 가득한 주류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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