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진해농협 본점회의실에서 참여금융기관과 시공사, 대야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이 중도금대출 협약식을 실시했다. [진해농협 제공] |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진해농협(조합장 배상오)은 창원메가시티 자이&위브 2638세대 중도금대출 5060억원을 취급하는 전담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창원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대야구역을 재개발해 지상 37층 지하 3층 세대수 2638세대로 구성된 진해구에서 가장 높은 대단지 아파트다. GS건설, 금호건설, 두산건설 컨소시엄으로 재건축 조합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을 맡고 있다.
배상오 진해농협 조합장은 “살기 좋은 진해에 명품아파트가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며 “창원메가시티 자이&위브 중도금대출 전담 금융기관으로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금융편익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