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신임 전무이사에 이주영 상임이사 선임

새 상임이사엔 김승관·이영우 씨


왼쪽부터 이주영 전무이사·김승관 이사·이영우 이사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전무이사에 이주영 상임이사를, 신임 상임이사에 김승관 서울서부영업본부장과 이영우 전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 수석전문관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주영 신임 전무이사는 1991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비서실장, 경영기획부 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2023년 4월부터 경영기획 부문 상임이사로 재직해 왔다.

김승관 신임 상임이사는 1991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ICT전략부장, 경영기획부 본부장, 부산경남영업본부장, 호남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우 신임 상임이사는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 및 감사담당관실 사무관, 전자금융과 및 은행과 수석전문관 등과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에서 수석전문관을 역임했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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