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용품 지원 위한 기부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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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DT팀의 김효원 대리가 직접 만든 아기 속싸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공] |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9일 임직원들과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신생아 몸과 머리를 따뜻하게 보호해줄 ‘아기 속싸개’를 직접 제작, 출산 용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만들어진 속싸개와 지원 용품은 서초구 관내의 미혼모 가정의 신생아들에게 지원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환경·생태 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3개의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업장이 있는 전북 익산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지역에서는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거동취약자들이 안전한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간이 소화용구를 지원하고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발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