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장, 6·3 대통령 선거 투표소 현장 점검

정인화 광양시장이 2일 투표소와 기표소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광양시]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이 제21대 대선일을 하루 앞둔 2일 광양읍 2개 투표소를 찾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광양읍 제10투표소와 용강초등학교에 설치된 제13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이동 동선, 기표대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장애인 투표 편의 장비 구비 등 투표소 설비 상황을 살펴보고,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 투표소 준비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정인화 시장은 “공정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표 전 과정에서 법령과 설명서를 철저하게 준수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제21대 대통령선거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내 44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투표소 위치 및 등재번호는 우편으로 발송된 투표안내문 또는 시청 홈페이지(선거인명부 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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