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토크, 19억 규모 전동엑츄에이터 공급계약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에너토크는 삼신과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전동엑츄에이터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억8000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7.4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