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재명 당선 축하, 국민통합이 최우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국민 통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국민 통합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갈등과 저성장, 통상압력으로 대한민국은 벼랑끝 위기”라며 “민생 활력과 약자와의 동행에도 적극 나서주시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서울시도 국민이 바라시는 조속한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며 “또한 끝까지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주신 김문수 후보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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