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지드래곤 하이볼 2탄, 매일 8888개 완판 행렬”

올림픽광장점 팝업 매장서 한정 판매


CU 올림픽광장점 피스마이너스원 팝업 [BGF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편의점 CU가 가수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두 번째 상품 ‘피스마이너스원 레드 하이볼’이 매일 8888캔 완판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레드 와인을 사용한 생과일 레드 와인 베이스 하이볼이다. 캔 안에는 피스마이너스원의 상징인 데이지 꽃 모양을 형상화한 생레몬 슬라이스가 들어있다.

CU 올림픽광장점에 마련한 피스마이너스원 팝업 스토어에서는 하루 8888캔 한정으로 판매했다. 첫날부터 레드 하이볼을 사려는 고객이 몰려 영업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 판매된 개수는 6만여 개에 이른다.

장주현 BGF리테일 주류팀 MD는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피스마이너스원 세계관을 확장한 2탄 피스마이너스원 레드 하이볼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주류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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