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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미사 바로워크 운동화’ 방송장면. [KT알파 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KT알파 쇼핑이 자사의 기능성 신발 브랜드 ‘신미사’와 공동기획해 판매한 ‘바로워크 운동화’가 방송 45분 만에 약 3억원의 주문액을 기록하며 매진됐다.
지난 9일 바로워크 운동화 판매 방송에서는 여성 운동화 전 사이즈, 전 색상이 매진됐다. 제품은 ‘퇴행성 관절을 위한 자세교정 신발’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족저근막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보행을 돕도록 설계됐다.
계윤희 T커머스사업1본부장은 “발 건강에 관한 관심과 좋은 상품에 대한 공감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앵콜 요청이 많아 추가 생산하는 대로 방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미사는 KT알파 쇼핑에서 지난해 5월 기능성 신발 ‘바로 슬리퍼’를 선보였다. 지금까지 총 21만 켤레 이상 팔렸다. 주문액은 80억원을 기록하며 기능성 신발(슬리퍼) 카테고리에서 단일상품 판매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