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크기 불구 넉넉한 얼음용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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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가 뛰어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을 겸비한 정수기 제품군으로 주방과 생활공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얼음정수기 신제품 ‘뉴 아이스트리’(사진)는 가로 25.4㎝의 얇은 크기에도 넉넉한 얼음용량을 제공한다. 얼음소비가 증가할 경우 쾌속제빙으로 더욱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낸다.
‘아이스트리 플리’는 모던 스톤텍스처 패널에 라이팅터치 버튼을 적용해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하나의 증발기로 냉수와 얼음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국내 최초 특허 제빙기술이 적용됐다.
청호나이스는 이같은 정수기 기술을 인정받아 올해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공식 협찬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APEC 고위관리회의(SOM3) 장소에 설치되기도 했다.
다수의 이용자를 고려해 대용량 얼음정수기인 ‘슈퍼 아이스트리’와 제빙기인 ‘아이스트리 큐브3’를 지원했다. ‘슈퍼 아이스트리’는 하루 최대 18㎏ 제빙과 약 4㎏ 얼음 저장이 가능한 고성능 모델로 정수 15ℓ, 냉수 5.8ℓ, 온수 3.8ℓ의 넉넉한 용량을 갖췄다. ‘아이스트리 큐브3’는 대용량 아이스룸이 있어 하루 최대 50kg에 달하는 얼음을 끊김 없이 제공하며 정수와 온수도 가능한 제품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디자인, 성능, 편의성을 고려한 정수기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