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대비 합리적 분양가, 평지 입지, 부암역 초역세권 및 서면역&부전역 인접 등으로 인기
- 1·2순위 청약 진행 결과 평균 2.8대 1, 최고 11.3대 1 청약경쟁률 기록하며 높은 관심
- 일반분양 물량 76%가 20층 이상 고층, 개방형 조망권 세대 배정돼 계약도 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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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선보이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이 금일(10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단지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조성되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가구(일반분양 211가구)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지난 9월 진행된 청약에서 실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지면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당첨자 발표와 정당계약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단지는 1, 2순위 청약에서 총 475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평균 2.8대 1, 최고 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올해 부산진구 최초로 전 타입에서 과반수 이상의 경쟁률이 발생한 수치다.
특히 현장에서는 단지가 합리적 분양가를 갖추고 추가적인 금융혜택으로 가격 부담을 줄인 것에도 높은 호응이 이어져, 계약 순항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실제 단지는 근래에 주변에서 공급한 단지 대비 전용 84㎡ 기준으로 분양가가 1억원에서 최대 3억원 정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1, 2차 계약금 분납제, 계약시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의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하는 합리적 계약조건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수요층의 초기 자금 부담은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이뿐만 아니다. 단지는 일반분양 물량의 대부분이 고층 및 개방형 조망권 세대로 구성돼 실수요층의 만족도가 상당해 이에 따른 관심도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단지는 211가구에 달하는 일반분양 물량 중 76%가 20층 이상으로 배정됐다.
한편,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뛰어난 입지가 강점으로 꼽힌다. 먼저 부산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평지 입지와 함께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 약 500m 거리에는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자리하고, 인근에는 KTX-이음 열차가 정차하는 부전역이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특히 부전역은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부산의 중심 상권인 서면 생활권의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반경 1km 내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시네마, CGV, 부산 콘서트홀, 약 47만㎡ 규모의 부산시민공원이 있으며, 서면 최초 첨단 종합병원인 온종합병원과 대규모 의료기관이 집적된 ‘서면메디컬스트리트’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부전초등학교, 서면중학교를 도보로 통학 가능하고, 단지 맞은편에는 다채로운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글로벌빌리지와 영어도서관, 수학문화관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상품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최고 46층 초고층으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내부 설계로는 4베이 판상형 평면과 드레스룸, 현관 창고 등을 도입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타입별 상이)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 남녀 사우나,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어린이 놀이터인 ‘데시앙 플레이스’, 바닥분수, 석가산, 드라이가든, 시크릿가든 등 다채로운 조경이 일상의 풍요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7년 9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