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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월드 스파오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하남시와 함께 ‘웜테크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스파오는 지난 9월 5일 스파오 스타필드 하남점 개점을 기념해 출시한 ‘하남이&방울이’ 콜라보 티셔츠 수익금으로 웜테크 500장을 마련했다. 제품은 하남시 내 다문화가정, 가정밖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하남시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오는 지난해 수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스파오 웜테크 1000장, 남양주 내 군부대에 티셔츠를 기부하는 등 주요 매장 오픈에 맞춰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입다’라는 지역 상생 메시지의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