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명이 찾았다…롯데리아 ‘맛의 해커, 리아’ 팝업 성료

서교동서 17일간 운영…‘불새버거’·‘오새버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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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서교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맛의 해커, 리아’가 지난 28일까지 누적 방문객 2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굿즈와 한정 메뉴를 즐기는 경험을 선사했다. 루프탑 공간에서는 인디밴드 아티스트의 공연도 이어졌다.

키링 만들기, 포토존 촬영 등의 프로그램도 높은 참여율을 달성했다. 롯데리아의 레전드 버거로 꼽히는 ‘불새버거’를 비롯해 인기 메뉴인 오징어 버거와 리아 새우를 결합한 ‘오새버거’도 제공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유쾌한 콘셉트의 마케팅 활동을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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