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아 남구의원 ‘내일은 남구’ 출판기념회 개최

25일 오전 10시 광주대학교 대강당서


황경아 남구의원 ‘내일은 남구’ 출판기념회 개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남구청장 출마 의사를 밝힌 황경아 광주 남구의회 의원이 의정 활동과 지역 비전을 담은 저서를 선보인다.

황 의원은 오는 25일 오전 10시께 광주대학교 호심관 대강당에서 저서 ‘내일은 남구’ 출판기념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 경험과 지역 발전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저서는 총 8개 파트로 구성돼 있다. 황 의원의 정치 여정과 남구의 변화상을 입체적으로 담았다.

주요 내용은 ▷12월 3일 비상계엄 시국 당시 외쳤던 광주 시민들의 민주주의 투쟁기를 담은 ‘그해 겨울 이야기’ ▷대촌동 발전상과 의정 철학을 소개한 ‘남구의 새 힘 황경아’ ▷전반기 남구의회 의장으로서의 성과를 정리한 ‘전반기 의장 소임 완수하다’ ▷협치와 지방자치 실현 과정을 담은 ‘미디어 인터뷰 발췌 ▷‘2025 우리 남구 동별 마을의제’ ▲황경아의 남구 걸어서 시간여행 ▷유년 시절부터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내일은 남구’ 등이다.

황 의원은 남구의회 3선 의원이자 9대 남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여성위원장과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황경아 의원은 “이번 책은 남구의 변화와 주민과 함께한 의정의 기록”이라며 “더 나은 남구를 위한 내일을 함께 설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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