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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사회공헌(CSR) 파일럿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자기관리’와 ‘시니어 필수! 스마트폰 앱 완전 정복’ 두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중장년층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자기관리’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간 관리, 건강 관리, 학습 효율 향상 등 실생활 기반의 자기관리 전략을 다루었다. 참여자들은 AI 도구를 통해 일상 속 자기관리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교육이 정기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남겼다.
‘시니어 필수! 스마트폰 앱 완전 정복’ 과정은 카카오톡, 네이버지도, 코레일 앱,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의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두 과정 모두 15명 내외의 소규모 집중 교육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KMA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 이상이 “교육을 통해 디지털·AI 도구를 보다 자신 있게 활용하게 되었다”고 답했으며, 추가 심화 과정 개설을 희망하는 의견 또한 다수 있었다.
KMA 관계자는 “이번 파일럿 교육은 시니어 세대가 디지털 변화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삶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다”다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단위 확산과 추가 교육 과정 운영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KMA는 ‘KMA 시니어랩’을 중심으로 디지털·AI 교육뿐만 아니라 금융·건강·생애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형 교육사업을 확대하며 ESG 경영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