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제작 ‘직방’ 브랜드 캠페인, 3500만뷰 돌파

전지현-직방 만남 온라인에서 화제


[제일기획 제공]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제일기획이 제작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의 브랜드 캠페인이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3500만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부동산은 직방으로 하는 거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은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해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은 전지현의 새로운 집을 찾은 동생과의 대화로 시작된다. 좋은 집을 고른 ‘직감’을 부러워하는 동생의 말에 전지현은 “부동산은 직감이 아닌, 직방으로 하는 거야”라고 답하며, 감(感)에 의존한 선택이 아닌 데이터와 정보를 기반으로 한 현명한 부동산 거래의 중요성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은 3040 여성들의 주거 결정권이 강화되고, 주거 가치관이 다양해지는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기존 원룸·오피스텔·빌라 등 1~2인 가구 중심의 서비스에서 나아가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까지 확장된 직방의 폭넓은 서비스 영역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직방이 가진 전문성과 신뢰도에 배우 전지현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해, 브랜드의 새롭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전지현과 직방의 신선한 조합이 화제를 모으며, 캠페인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3500만회를 돌파했다.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도 크다는 평가다.

직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홈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이며, 국내 부동산 플랫폼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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