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기금, 기술지원 등 협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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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넥스원은 협력회사와의 상생 확대를 위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Defense & Security(D&S 2025)’에서 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하는 ‘A1 Society 참관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LIG넥스원 제공] |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LIG넥스원은 협력회사와의 상생 확대를 위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Defense & Security(D&S 2025)’에서 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하는 ‘A1 Society 참관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A1 Society는 해외 수출 경쟁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IG넥스원과 함께 일하는 주요 협력회사들의 모임이다.
LIG넥스원은 협력회사들의 수주마케팅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참관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개최된 ‘ADEX 2025’에서도 ‘A1 Society’ 전시관을 마련하고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전시회 기간에는 탈로스와 극동통신, 희망에어텍, 세아전자, 마이크로인피니티, 큐니온, 디지트론, 비츠로밀텍, 단암시스템즈, 대영엠텍 등 10개 업체가 각자의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지난 6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Indo Defence’에서도 협력회사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LIG넥스원은 ▷협력회사들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협력기금 ▷핵심부품 국산화, 신뢰성 시험 등을 위한 기술 지원 ▷품질인증, 개선 활동을 위한 품질관리 등 협력회사들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원재료가격 변동에 따른 협력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납품대금연동제도’를 시행 중이며 ‘하도급 대금 연동 우수 공정거래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