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year 2025


“난해하고 현학적이고 우중충해, 이런 게 팔리겠냐?”…그리고 시대의 ‘바이블’이 되다 [음덕후:뮤지션으로 읽다]

더 스미스(The Smiths), 1984년 데뷔 앨범 ‘더 스미스’ 발매1980년대 MTV·신스팝·댄서블 장르 유행 속 울려퍼진 ‘침울하고 건조한 고독’시장성과 상업성을 뚫어낸 ‘고집’, 언더그라운드서 입소문타며 후대의 ‘기준’이 되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좋아할 …

Page 189 of 16,216« First...102030...187188189190191...20021022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