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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홈쇼핑이 8일 서울 상암동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결의식’을 진행했다. 공영홈쇼핑 김영주 대표이사 공동대행(왼쪽 첫 번째), 이종원 대표이사 공동대행(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
지속적인 소비자중심경영 확립 다짐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공영홈쇼핑은 8일 서울 상암동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결의식’을 열고, 전사 차원의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운영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심사·운영하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공영홈쇼핑은 2019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3년까지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아왔다.
이날 결의식에서 공영홈쇼핑 임직원들은 ‘CCM 실천 선서’를 통해 상품 기획·방송·고객 응대·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 가치를 최우선에 두겠다는 뜻을 모았다.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국민이 신뢰하는 공적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공동대행은 “상품 품질 관리부터 고객 응대, 사후 관리까지 모든 단계에서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소비자중심경영을 내실화해 공공 유통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영주 대표이사 공동대행과 이종원 대표이사 공동대행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재인증 결의를 다지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