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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INDIAN)’이 신년 특가 기획전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새해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겨울 컬렉션 중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제품으로 엄선했다. 기획전 대상 상품 전 품목을 50%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특히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차분한 색상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겨울철 니트류와 점퍼류를 통해 일상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가격 구성은 5만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다. 화보 속 남궁민이 착용한 라운드 니트를 포함한 이너류는 10만원 미만부터, 아우터류는 1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인디안의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기회”라며 “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