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셀릭코리아, 파이브스톤즈이엔티와 MOU…NK·줄기세포 ‘토탈 항노화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EvoNK의 면역 관리와 EvoStem의 항노화 기술 결합, 중동·유럽 등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라셀릭코리아


라셀릭코리아(이하 라셀릭)가 NK 면역치료와 줄기세포 항노화 솔루션을 결합한 차세대 ‘K-메디컬 글로벌 확장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라셀릭은 글로벌 마케팅 전문 기업 파이브스톤즈이엔티와 해외 환자 유치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정종화 박사가 개발한 NK세포 기반 면역치료제 EvoNK, 줄기세포 치료제 EvoStem, 나노 신호 전달 기술 EvoX를 통합한 프리미엄 면역·항노화 프로그램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데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암 치료 이후 면역 관리부터 전신 항노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한국형 장수 의학 모델을 해외에 본격적으로 소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라셀릭은 그동안 암 치료 후 잔존암 관리와 재발 위험 감소를 목표로 한 EvoNK 플랫폼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면역치료 시장을 선도해 왔다. 여기에 줄기세포 기반 재생의학 솔루션인 EvoStem을 도입하면서, 단순 치료를 넘어 신체 기능 회복과 노화 지연을 목표로 하는 장수 의학(Longevity Medicine)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EvoX의 나노 신호 전달 기술을 적용해 치료 효율을 높인 점이 라셀릭만의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글로벌 파트너로 나선 파이브스톤즈이엔티는 아랍권을 포함한 중동(MENA) 지역에서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라셀릭의 의료 기술력과 파이브스톤즈의 해외 환자 유치 및 현지 실행력이 결합되면서, 중동 자산가와 글로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형 프리미엄 항노화 케어 모델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동·동남아·유럽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의료 관광 패키지 개발, 해외 현지 의료기관과 연계한 EvoStem 항노화 센터 구축, Evo 시리즈(EvoNK·EvoStem·EvoX)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브랜딩 및 맞춤형 홍보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선준민 라셀릭코리아 회장은 “EvoNK를 통한 면역 강화와 EvoStem을 통한 세포 재생은 현대 장수 의학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의 최첨단 면역·줄기세포 치료 역량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재성 파이브스톤즈이엔티 대표는 “라셀릭의 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중동 시장을 비롯해 그동안 축적해온 해외 의료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환자 유치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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