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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영암군청에서 진행한 골프존문화재단의 올해 첫 번째 후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4300세대 1억8000만원 상당 후원 계획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6년째 이어간다. 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약 4300세대에 1억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6일 골프존카운티 영암45가 위치한 전남 영암군에서 올해 첫 번째 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소외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우승희 영암군수, 박파울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후원 물품은 영암군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이번 영암군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광역시와 골프존카운티 소재 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2026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2026년에도 소외 이웃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