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남 40분’ 용인 80평 새집, 8억→4억 [부동산360]

두 번 유찰 후 최저입찰가 4.2억
2024년 준공된 2년차 신축 주택
[영상=이건욱PD]



경매로 나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의 단독주택 모습. 이건욱PD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전원생활을 꿈꾸시는 분들께 서울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용인시는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는데요. 용인 내에서도 북서쪽에 위치한 동네, 기흥구 상하동의 신축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가격도 반값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에서 현장을 직접 찾아 물건의 입지와 특징을 살펴봤습니다.

2024년 2월 준공된 단독주택은 268㎡(81평) 대지와 건물면적 239㎡(72평)인 주택, 그리고 제시외 건축물인 11㎡(3평) 규모 발코니까지 함께 매각하는 물건인데요. 2층집으로 지어졌는데 1층에 마련된 차고에는 차량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신축인 만큼 외관은 매우 깔끔한 모습입니다.

감정가는 약 8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말 첫 경매가 이뤄진 뒤 두 번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약 4억200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권리상 하자가 없는 물건인데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건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