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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마단 기간, 해진뒤엔 푸짐하게 먹는다.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어로 ‘종교적 금식주간’으로 해석되고 있는 라마단은 알고보면 흥미롭고 신비스런 스페셜여행 기회입니다. 해가 지면 더욱 푸짐한 미식축제를 즐길수 있답니다.”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한국사무소가 한국인들이 알듯하면서도 자세히는 모르는 ‘라마단’의 모든것을 설명하고, 호기심 가는 이 라마단을 여행의 고리로 삼기위해 한국관광산업계 상대 설명회를 연다. 줌 화상 설명회(웨비나) 오는 24일 오전 10~11시에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이슬람 최대의 성월(聖月)인 라마단 시즌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를 실질적인 세일즈 전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부다비는 라마단 기간 동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과 미식 경험을 선보이며, 문화·럭셔리·휴양이 결합된 중동 대표 프리미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금식기간으로 오해들 하고 있지만 해진 이후 만찬은 어느 때 보다 푸짐하고 영양도 풍부하다.
이번 웨비나는 라마단의 의미와 문화적 배경, 라마단 기간 중 여행객을 위한 유의사항, 아부다비 라마단 시즌 주요 행사 및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사디야트(Saadiyat) 문화지구를 비롯해 최근 신규 오픈 관광지 및 주요 어트랙션을 함께 소개해 2026년 시즌 상품 기획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세일즈 포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퀴즈와 선물로 이해도를 높이는 분위기도 조성한다고 한다.
참가 신청 완료자에게는 Zoom 접속 링크가 별도 발송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다양한 아부다비 현장체험을 위한 추첨도 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