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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아난다 요가원 인스타그램] |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요가원을 운영 중인 가수 이효리가 밝힌 설 연휴 기간 정상수업 공지가 화제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난다 요가원 설 연휴 17일 당일 제외 16일, 18일 정상 수업합니다”라는 글에 클로즈업을 한 자신의 얼굴 사진을 함께 담아 올렸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바닥에 누운 채로 평화로운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이효리는 “연휴 많이 먹고 누워계시지 마시고 요가하러 오십쇼! 지금 예약”이라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지를 셀카로 하는 클래스”, “명절에도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원’을 열고 직접 요가를 가르치고 있다.
요가원은 수강권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 생활을 해오다 11년만인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