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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 |
‘마스터 V11’ 등 척추 관리 의료기기 직접 체험 가능
설 이후 일상 건강관리까지 고려한 맞춤 선택 지원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세라젬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건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세라젬 웰카페·웰라운지에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하는 고객 전원에게 아메리카노 또는 캐모마일 음료 1잔이 제공된다.
세라젬 웰카페·웰라운지는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가족 구성원별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맞는 제품을 비교 체험하고 명절 이후 일상 건강관리까지 고려한 선택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신제품 ‘마스터 V11’과 ‘마스터 V9’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 효도 선물이나 가족 건강관리 제품을 고민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구성이다.
‘마스터 V11’은 프라이빗한 공간감과 듀얼 포지션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마스터 V9’은 목부터 골반까지 척추 전 구간을 입체 회전 마사지로 관리하고 최대 50도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했다. 이 밖에 경추 집중 관리 기능을 추가한 ‘마스터 V7’, 허리 이완 기능 중심의 ‘마스터 V4’ 등 다양한 제품군이 마련됐다.
웰카페·웰라운지에서는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포함해 세라젬의 건강 습관 기반 헬스케어 라인업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 체성분 분석, 혈압 체크 등을 제공하는 ‘세라체크 존’을 통해 가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 건강을 돌아보는 시기인 만큼 온 가족이 의료기기 기반 헬스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설 선물 고민부터 이후 일상 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제품 선택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 웰카페·웰라운지는 설 연휴 기간 중 2월 15일·16일·18일은 정상 운영하며 설 당일인 17일은 일부 매장만 운영한다. 매장별 운영 일정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