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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너세이브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세무 신고와 회계 감사 등 행정 업무가 집중되는 1분기를 맞아 대량 출력에 최적화된 ‘토너세이브’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소개했다.
12일 브라더코리아에 따르면 토너세이브는 단기간에 인쇄 수요가 급증하는 업무 환경을 고려해 유지비용을 낮추고 출력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토너 가격을 5분의 1 수준인 1만4900원으로 책정해 장당 인쇄 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토너 1개로 약 2600장 출력이 가능해, 1장 당 출력 비용이 5.7원에 불과하다. 연초처럼 프린팅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월간 출력 가능 매수 역시 증가했다. 자사 동급 일반 레이저 프린터 대비 월간 출력 가능 매수가 약 3.5배 늘어나, 대량 인쇄 환경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속도는 A4 기준 분당 최대 34장으로, 연속 출력 시 업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연초 세무·회계 시즌에는 프린터 유지 비용과 출력 안정성이 업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토너세이브는 출력량이 많은 환경을 고려해 유지 부담은 낮추고 인쇄 효율을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