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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맞춤형 수면 기술 집약한 모션베드·안마 매트리스·수면센서 매트리스 공개
역대 최대 133평 규모 전시관 조성…침대 넘어 ‘힐링가전’으로 진화 제시
침대·안마의자 등 20종 전시…슬립테크 리더십 강화 전략 본격화
역대 최대 133평 규모 전시관 조성…침대 넘어 ‘힐링가전’으로 진화 제시
침대·안마의자 등 20종 전시…슬립테크 리더십 강화 전략 본격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가 국내 최대 리빙 전시회에서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수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코웨이는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비렉스(BEREX) 차세대 라인업을 선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산업 박람회로, 최신 주거·생활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약 133평 규모의 역대 최대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 체험 중심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관에는 비렉스 침대와 안마의자 등 14종, 환경가전 6종을 포함해 총 20종의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침대를 단순 수면 가구가 아닌 ‘휴식과 회복을 위한 능동적 힐링가전’으로 재정의하고, 한 단계 진화한 맞춤형 수면 기술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전시 현장에서는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슬립테크 역량이 집약된 신제품 3종이 처음 공개된다. 해당 제품들은 올해 순차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양과 시연은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개하는 신제품 3종은 단순 기능 개선을 넘어 수면 시장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혁신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슬립테크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