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비올, 미국브라질 미용 성형외과 학회 ABAM 참가 및 유방암환자지원재단 기부

사진=㈜비올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기업 ㈜비올(VIOL, 대표이사 이은천)이 미국 파트너사 베네브(BENEV)와 함께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미국브라질 미용 성형외과 학회 ABAM(American Brazilian Aesthetic Meeting)에서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의 기술적 차별성을 소개하고 미국유방암환자지원재단에 2억원을 기부했다.

ABAM은 미국과 브라질을 대표하는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진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 학회이며, 양사는 학회 현장에서 비올의 주력 제품인 실펌엑스의 기술적 강점과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비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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