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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1조6081억원을 투입하며,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페이스 2~6 건설을 위한 신규 투자를결정했다. 투자금액은 21조6081억원이다.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73조9157억원의 29.23%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